쿠마 켄고 씨가 설계한 건축

隈研吾設計建造物群(Kuma Kengo Sekkei Kenzo-butsu Gun)
구름 위 작은 마을에서 건축가 쿠마 켄고가 유기적으로 설계한 아름다운 건물
유스하라 산간 마을에는 2020년 도쿄 올림픽 주경기장을 설계한 저명한 건축가 쿠마 켄고가 설계한 아름다운 건축물들이 있습니다.
과거 유스하라는 벌목꾼들의 마을이었고 지금도 여전히 90% 이상이 산지입니다. 건축가 쿠마는 마을의 역사와 자연환경에 매료되어 일본 삼나무와 초가지붕, 전통 목공 기술 같은 요소를 합쳐서 자신이 설계한 건물에 반영했습니다. 이 건물들은 매우 현대적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일본다운 느낌을 간직하고 있으며, 산의 풍경과 걷기 좋은 길들과 잘 어울립니다.

2021년 2월 현재 유스하라에는 쿠마 켄고가 설계한 건물이 여섯 채 있습니다.
쿠모노 우에노 호텔: 유스하라의 별명인 "구름 위의 마을"에서 영감을 받은 호텔입니다. 직사각형 지붕은 구름을, 그 아래 연못은 물을 채운 논을 닮아 하늘을 반사합니다. 그리고 벌꿀 빛깔을 한 일본 삼나무로 된 거대한 창틀은 이런 풍경을 산과 자연이 담긴 살아움직이는 그림처럼 보이게 해줍니다.
(쿠모노 우에노 호텔은 2021년 9월 말부터 2024년 봄까지 수리로 휴업합니다.)
쿠모노 우에노 갤러리: 이 갤러리 겸 다리는 쿠모노 우에노 호텔 바로 옆에 있습니다. 현지의 삼나무로 만든 인상적인 구조는 사찰의 처마 같은 모양을 하고 있으며, 가느다란 기둥 위에 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 갤러리에는 쿠마 켄고의 작은 박물관도 있습니다.
쿠모노 우에노 도서관: 이 "구름 위 도서관"은 2018년에 완공되었습니다. 책 좋아하는 사람들을 확실히 매료시킬 수 있도록 바람이 잘 통하는 구조로 된 이 건물은 방문객에게 열려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면 광택 나는 삼나무 고치 안에 책이 배치되어 있고, 천장은 거꾸로 된 숲과 같으며, 십자형 기둥은 빛과 그림자의 상호 작용을 만들어냅니다.
유스하라 마을 회관:2006년에 지방 자치 기관이 상주하면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소로 지어졌으며, 장난기 넘치는 외관을 지나 한 발 들어서면 천장 높은 홀이 나옵니다. 방문객들이 일층에서 만나는 멋들어진 다실은 환영의 의미를 담아 이 중요한 지역 공동체 공간의 역사를 알려주기 위한 곳입니다.
마키노에키 유스하라: 마을 중앙에 있는 이 동네 시장과 호텔은 초가지붕으로 되어 있는 유일한 건물로, 사실 쿠마 건축가는 전통 재료인 볏짚을 지붕이 아닌 외벽에 써서 전통적인 상식을 살짝 비틀었습니다. 내부의 아늑한 방들도 다른 건물에 사용한 금빛 삼나무로 되어 있습니다.
유루리 유스하라: 쿠모노 우에노 도서관 뒤에 숨어 있는 이 곳은 복지요양시설로 일반인에게는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찾아가신다면 외벽을 치장한 일본 삼나무 판자를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
서부
테마
문화&예술
주소 高知県高岡郡梼原町 (Yusuhara Town, Takaoka Gun, Kochi Prefecture, Japan)
가는 법유스하라초 야쿠바(동사무소)까지, 고치 자동차 도로 스자키 주오 IC에서 차로 약 1시간 15분
대중교통 이용 방법 상세 정보 PDF
웹사이트 웹사이트
맵코드392 801 55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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